산동성 외자경제무역청에 따르면 향후 한국과의 하이테크, 정보산업, 에너지, 환경보호 등 4대 분야와의 합작을 강화하며 이것이 또한 향후 한국과 합작하는 졍제무역의 중점이 될 것이다.
다년간 산동성은 풍부한 노동력, 안정된 사회기초시설과 한국기술 및 자본력의 상호작용으로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 향후 쌍방은 20년래 누적한 경제교류 경험을 기초로 정보산업, 하이테크, 에너지, 환경보호 등 새 분야로 협력공간을 개척하게 된다.
산동성은 한국의 대중국 투자기업이 가장 밀집된 지역으로 현재 산동성 한국기업투자액은 2천 억 달러를 초과했으며 지난해 쌍방의 무역거래액은 190억 달러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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