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탈레반무장조직 대변인 에하메디는 7일 탈레반은 억류되여있는 18명의 한국 여성 인질로 아프가니스탄정부와 주 아프가니스탄 외국군대에 의해 억류된 탈레반에 봉사를 제공했던 여성수감자를 교환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한국인질사건이 발생한후 탈레반측이 처음으로 여성인질로 여성수감자를 교환할데 대한 요구를 제기한 것입니다. 에하메디는 자기들은 아프가니스탄정부와 주 아프가니스탄 외국군대의 감옥에 탈레반에 봉사를 제공하였던 여성 수감자가 얼마나 갇혀있는지 잘 모른다고 했습니다. 그는 탈레반에는 여성지휘관과 전투인원들이 없다고 하면서 이러한 여성수감자는 탈레반무장인원들에게 식물 또는 은폐장소를 제공한 것으로 하여 체포되였다고 했습니다. 그는 때문에 그들을 전부 석방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에하메디대변인은 21명 한국인질중 현재 두사람의 건강상황이 극히 악화됐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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