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내년 인공위성 발사 사업에 모두 1115억 원이 투입한다고 한국언론이 13일 보도했습니다.
한국 기획예산처는 이날 전남 외나로도 우주센터 건설에 507억 원, 우주발사체 개발에 608억원 등 모두 천115억 원을 내년에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정부는 지난 2000년 부터 자체 기술로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기 위해 우주센터 건립과 발사체 개발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현재 자력으로 위성 발사에 성공한 나라는 러시아와 미국, 프랑스, 일본, 중국, 영국, 인도, 이스라엘 등 8개 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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