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외교부 강유대변인은 18일 베이징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중일 쌍방은 제10차 동해문제 협상을 9월 하순 베이징에서 가지기로 상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유대변인은 동해문제에서 중국측은 중일 두 나라 지도자들이 달성한 공동인식에 따라 적극적이고 실무적인 태도로 협상을 유지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동해문제에서 중일 쌍방은 각이한 주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국측은 공동 개발을 주장하면서 협상을 통해 해당 문제를 타당하게 해결할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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