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산당 제17차 전국대표대회가 21일 베이징에서 폐막됐습니다. 홍콩, 마카오의 여러 간행물은 22일 각각 사설을 발표하고 당 제17차 전국대표대회의 일련의 중대한 전략결책은 국가개혁과 개방이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는 것을 상징하며 나라의 향후 발전에 심원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홍콩 "대공보"는 사설에서 이번 중국 공산당 제17차 전국대표대회는 "과학적인 발전관", "조화로운 사회" 등 내용을 당규약에 써넣었다고 하면서 이것은 중국 공산당이 지도사상에서 시대와 더불어 전진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줬으며 당의 강령이 선명한 중국적 특색과 시대적 특색을 갖게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홍콩 "상보"는 사설을 발표하고 중국 공산당 새로운 한기 중앙위원회 위원과 후보위원의 산생은 중국 공산당 중앙지도집단의 순조로운 신로교체 실현을 상징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새로운 한기 중앙위원과 후보위원은 보다 젊고 대표성이 보다 광범위하며 보다 활력으로 넘친다고 강조했습니다.
마카오의 "시민일보"도 논설을 발표하고 중국 공산당 제17차 전국대표대회가 제기한 일련의 새로운 이념은 기회와 도전에 대해 예의 진취하며 국가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건설을 전면추진할데 대한 중국산당의 신념을 구현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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