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 제 11차 동해문제 협상이 14일 일본 도꾜에서 진행되였습니다. 호정약 중국 외교부 아시아국 국장과 사사이겐이찌로 일본 외무성 아태국 국장이 각기 대표단을 인솔해 협상에 참가했습니다.
중일 쌍방은 협상에서 동해자원을 공동으로 개발하는 등 문제와 관련해 솔직하고도 깊이있게 견해를 나누었습니다. 중국측은 협상에서 우호적인 협상의 방식으로 의견상이를 해결하고 공동개발을 실현할데 관한 적극적인 태도와 성의를 보여주었습니다. 중국측은 양국 지도자가 달성한 5가지 공동인식의 원칙과 정신에 입각해 협상행정을 계속 추진하며 동해안정을 수호하고 공동개발을 실현하기 위해 계속 건설적인 노력을 기울일 용의가 있다고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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