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와 일본 참의원간 정기교류기제 제2차 회의가 20일 베이징에서 진행되였습니다.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중일의회교류기제 의장인 노용상과 일본 참의원 대표단 단장이며 민주당 참의원 의원인 오오이시가 공동으로 회의를 사회했습니다.
쌍방은 의회정기교류기제의 적극적인 역할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노용상은 올해 봄 호금도 주석이 일본을 방문하게 된다고 하면서 양국관계는 진일보 되는 개선과 발전의 중요한 기회에 직면했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중일의회교류기제는 양국관계발전의 새 정세에 순응한것이며 중일전략호혜관계구축에 이로운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오오이시는 일본측은 호금도 주석의 일본방문이 중요한 성과를 거둘것을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일본 참의원은 중일관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기여할 용의가 있으며 정부와 국민이 역사를 진지하게 대하고 반성하도록 추동해 일중쌍방의 요해와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노력할 용의가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또한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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