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에서 부다라궁, 사갸사, 노부린카 등 3대 중점 문화재 보호,보수 공사에 인민폐로 3억 3천만원을 투입한데 이어 향후 3년내에 티베트 22곳 문화재 단위의 보수와 보호에 5억 7천만원을 더 투입하게 됩니다.
이는 티베트 자치구 문물국 우다와국장이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것입니다.
알려진데 따르면 이 22곳의 문화재 단위들에는 타스룬푸사, 대소사 등 중점문화재보호단위와 중점 사찰, 티베트에 대한 역대 중앙정부의 관리를 보여주는 역사 유적 등이 포함됩니다. 공사는 올해부터 육속 가동됩니다.
(번역: 임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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