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제11기 제1차 회의가 오늘 오후 개막됩니다. 이 날 출판된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기관지 인민일보는 회의의 소집을 축하하여 <단결과 협력을 공고히 하고 민주정치를 발전시키자> 란 제목으로 사설을 발표했습니다.
사설은 각 당파들과 단체, 여러민족 각계층에서 온 중국 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당과 국가 중심사업을 둘러싸고 단결과 협력의 경험을 나누고 민주정치 건설을 추진하며 과학발전의 대계를 공동으로 협상하게 된다고 전했습니다. 사설은 이번 회의를 잘 소집하는 것은 인민들의 지혜를 가일층 응집하고 과학발전을 추동하며 중국 특색이 있는 사회주의 위대한 사업을 추진하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진다고 표했습니다.
사설은 중국 공산당이 영도하는 다당합작과 정치협상제도는 당과 국가 사업발전의 중요한 정치제도 보장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사설은 이제도는 중국의 정치적 우세를 충분히 구현했으며 중국 사회주의 민주정치의 특징과 우점이라는 것을 실천은 증명해주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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