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4일 정례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물음에 대답하면서 중미 군사핫라인 개통시간과 관련해 쌍방은 여전히 협상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중미가 직통비밀전화통신선로를 개통할데 동의한것은 쌍방간 정치 및 군사 상호신뢰를 증진하고 밀접한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새 조치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핫라인 개통시간과 관련해 쌍방 방위부문은 아직도 협상해야 하며 향후 핫라인 운행방식도 상황에 따라 결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