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올림픽 조직위원회 올림픽촌과 장애인 올림픽촌 건설 단체책임자인 우덕빈은 5일 소집된 올림픽촌 계획과 건설 및 경기 운행상항 관련 기자회견에서 "올림픽촌에 들어온 후에는 모두가 평등하며 올림픽조직위원회는 모든 선수들에게 통일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올림픽촌 건설 담당측인 국가 올림픽 투자회사의 류영 책임자의 소개에 따르면 올림픽촌의 외부와 내부설계, 장식이 거의 끝났습니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마무리 작업에는 지능화 시스템과 녹화공정이 포함됩니다.
우덕빈의 소개에 따르면 올림픽촌은 7월 27일 정식 개방돼 8월 27일에 문을 닫게 됩니다. 이어 8월 30일에 장애인올림픽촌이 개방되고 9월 20일에 폐촌합니다. 7월 3일에 거주와 관련된 예행연습을 진행되는데 올림픽기간의 설계부하에 따라 상수도, 배수, 실내조명 등에 대한 만부하운행 검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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