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지하철 운영회사가 5일 밝힌데 의하면 지하철 10호선, 올림픽지선의 개통을 위한 시운행 준비작업이 거의 끝났습니다. 이 두갈래 지하철 노선에서 근무하게 될 500여명의 직원들은 이미 근무기준에 전부 도달했습니다. 이들은 주로 여객 수송서비스, 차량운전, 차량보수 등 세개 부분에서 일하게 되는데 그들중에는 지하철역 구역 책임자, 당직책임자, 안전인원, 기사, 정비공 등이 포함됩니다. 현재 이들은 지하철업무,봉사예절, 규정제도 등과 관련한 훈련을 마침으로써 올해 6월 지하철개통 시운행을 위한 준비를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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