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건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7일 티베트의 발전과 진보는 그 어떤 세력이든지 막을수 없다고 하면서 조국을 분열시키려는 모든 시도는 티베트 동포를 포함한 전 중국 각 민족 인민들의 견결한 반대를 받게 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기자의 관련 물음에 대답하면서 유건초 대변인은 14일 라싸시에서 발생한 심각한 구타와 파쾨,방화사건은 현지 인민군중들의 생명과 재산에 중대한 손실을 조성했으며 현지 사회질서에 엄중한 위해를 안겨 줬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것은 달라이 집단이 조직적이고 사전모의하며 치밀하게 획책하고 선동하며 경내외 "티베트 독립" 분열세력이 상호 결탁해 조작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유건초 대변인은 또한 이런 범죄분자들의 행위는 "평화시위"가 아니라 폭력범죄라고 하면서 티베트자치구 해당 부문이 법에 의해 이번 폭력범죄사건을 처리한 것은 전적으로 사회의 안정을 수호하고 국가의 법제를 수호하며 티베트 각 민족 인민군중들의 근본이익을 수호하기 위한 것이였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전반 처리과정에서 집법인원들이 최대한 자제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이번 사건은 달라이 집단의 분열본질과 이른바 "평화","비폭력"의 허위성, 기만성을 재차 폭로했다고 하면서 해당 국가들이 사실을 존중하고 시비를 명백히 구별할 것을 바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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