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오방국 위원장은 베이징에서 제일 광범한 인민군중들의 근본이익을 잘 실현하고 잘 수호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오방국 위원장은 이날 가진 새로운 한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연례회의 폐막식에서 이와 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제11기 전국인민대표대회와 그 상무위원회는 중국 공산당의 영도 그리고 인민이 나라의 주인으로 되며 법에 의해 나라를 다스리는것을 유기적으로 통일시켜야 한다고 하면서 인민대표대회제도를 잘 견지하고 완벽화하며 법에 의한 치국의 기본방침과 전략을 잘 관철하고 실행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오방국 위원장은 또한 과학입법과 민주입법을 견지하고 입법의 질을 부단히 높이며 국가정치와 사회생활에서 법률의 규범과 인도, 보장 역할을 보다 잘 발휘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감독사업을 계속 강화하고 개진하며 법에 의한 행정, 공정한 사법, 인민이익의 수호를 촉진시키기 위한 인민대표대회의 감독역할을 더 잘 발휘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의 자체 건설에 언급하여 오방국 위원장은, 제도건설을 중점으로 삼고 최고국가권력기관, 법에 의해 직책을 이행하는 근무기관, 인민군중과 밀접히 연계하는 대표기관의 역할을 보다 잘 발휘해야 한다고 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