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자치구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레췌 주임은 일전에 기자의 단독취재를 받으면서 달라이집단이 조국을 분열하려는 죄악적인 활동과 소수 불법분자들의 구타, 파괴, 약탈, 방화 등 난폭한 폭행에 대해 극도의 분개를 표시하면서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레췌는 사실이 충분히 증명하다싶이 이는 달라이집단이 알심들여 획책하고 소수불법승려들이 선봉역할을 하며 "티베트독립"분열분자들이 골간으로 되어 소수불법분자들이 참여한 조직있고 계획있고 사전모의가 있은 엄중한 폭력범죄사건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그들의 목적은 고의적으로 사단을 일으켜 유혈사건을 조작하고 티베트의 안정을 파괴하며 베이징올림픽을 파괴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레췌는 달라이그룹이 인류문명의 진보와 발전에 거슬러 티베트 각 민족인민을 망라한 전 중국인민을 적으로 상대한 추악한 행위는 결국에는 인민의 버림을 받게 될 것이며 기필로 <돌을 들어 제발등을 까는 격>으로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티베트의 각 민족인민이 단결하여 단결, 민주, 부유, 문명한 사회주의 새 티베트를 건설하고 더욱 조화롭고 안정된 환경과 조건을 창조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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