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의 통신사인 신화사는 30일 논평원의 글을 발표했습니다. 글은 달라이라마집단은 라싸에서 발생한 심각한 구타와 파괴,약탈,방화사건의 획책자와 선동자라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달라이집단은 1959년에 무장반란에서 실패해 도망친 후 장시기동안 조국을 분열하는 활동에 종사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글은 베이징이 2008년 올림픽 개최권을 얻은 후 달라이집단은 이른바 "올림픽결전"을 고취하고 올림픽을 교란하는 기회를 이용해 "티베트독립"활동을 한층 추진하려 시도했으며 외국에서 베이징올림픽을 파괴하기 위한 일련의 파괴활동을 감행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달라이집단의 선동으로 올해 3월 14일 일부 폭도들이 라싸에서 심각한 구타와 파괴, 약탈, 방화의 폭력활동을 시작했으며 달라이라마는 이날 회의를 소집하고 "티베트망명정부 재정부"에서 자금조달을 책임져 "중국정부와의 결전에 충족한 경비지원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글은 이와 동시에 달라이집단은 사람들을 사촉해 미국과 영국, 프랑스, 인도 등 10여개 나라의 중국공관에 위협을 조성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대량의 사실이 증명하는 바와 같이 3월 14일에 소수의 불법분자들이 티베트 라싸에서 감행한 구타와 파괴, 약탈, 방화의 폭력사건은 달라이집단이 사전에 조직적으로 획책하고 선동한 것임이 분명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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