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간 진행된 유엔 인권이사회 제7차 회의가 1일 제네바에서 폐막됐습니다. 회의는 36개 조항의 결의를 채택하고 기후 변화 등 문제에 대해 연구를 계속 진행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번 회의 기간 참가국 대표들은 인권이사회의 보편적이고 정기적인 심의 기구를 제외한 모든 기구에 대해 심의했으며 주택권, 식품권, 토착민 등 인권특별기구의 재임명 혹은 연기에 대한 사안을 완료하고 인권이사회 자문위원회 18명 위원을 선출했습니다.
회의가 채택한 결의에는 강점된 팔레스티나 영토문제와 골란고원, 일부 국가별 인권상황, 종족주의와 외국배척, 부녀자에 대한 폭력 등 내용들이 들어 있습니다.
이로써 인권이사회는 규칙제정 완료 후 상존하는 모든 미처리 안건들을 처리 완료했습니다. 제7차 회의가 결속된 후 보편적 정기심의 기구 사업조가 회의를 진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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