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 부다라궁 관리처 챰바케쌍 처장이 일전에 밝힌데 의하면 부다라궁 관리처는 1991년 부터 궁내의 문화재에 대해 등록을 시작했는데 현재 당안에 등록된 문화재는 8만5천 여점에 달하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챵바케쌍 처장은 그러나 이 숫자는 부라라궁 문화재의 총체적인 숫자는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부라라궁은 역사적으로 내려오며 종래로 문화재 등록 정리작업을 하지 않았습니다. 1991년 관리처는 직원들을 조직해 궁내 문화재에 대한 정리를 시작했는데 달라이 영탑 하나만 해도 많은 문화재들을 등록해야 했습니다. 챵바케쌍은 최고의 영탑은 높이가12.5미터에 달하는데 등록인원들이 영탑에 올라가 영탑에 상감한 각종 보석들을 일일히 촬영해야 했는데 그 작업량이 방대하다고 설명했습니다.
2006년 부터 부다라궁 관리처는 문화재에 대해 전자화 등록문서를 작성하기 시작해 현재까지 이미 9천 여건의 문화재 전자화 등록을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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