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교육부는 18일, 중국이 올림픽 기간 중국을 떠날것을 외국 유학생들에게 요구했다는 보도는 전적으로 날조라고 표시했습니다.
최근에 일부 외국언론들은 중국측이 베이징 올림픽 기간 중국을 떠날것을 모든 외국 유학생들에게 요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중국 교육부 왕욱명 보도 대변인은 이런 보도는 전적으로 날조로서 사실과 전혀 부합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왕욱명 대변인은 중국정부의 관련부문과 외국 유학생을 접수하는 대학들은 종래로 올림픽과 장애인 올림픽 기간 중국을 떠날것을 외국 유학생들에게 요구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 기간 외국 유학생들은 법에 따라 계속 중국에 남게 되며 부분적인 유학생들은 올림픽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게 된다고 하면서 외국유학생들의 중국 실습을 받아들이는것을 망라해 중국 대학들의 국제협력 및 교류사업도 정상적으로 진행될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