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평양봄철국제상품전시회 "중국관의 날"초대모임이 13일 평양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중국과 조선 경제무역계 인사들은 양국간 경제무역협력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 동송근 부회장은 중조 경제무역관계가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중국기업들은 가공무역과 보상무역,자원개발 등 분야에서 조선측과 협력을 강화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류효명 조선 주재 중국대사는 경제무역협력분야에서 중국과 조선은 거대한 우세와 잠대력을 가지고 있으며 양국이 호혜경제무역 협력을 한층 확대하는 것은 쌍방의 이익에 부합되고 두 나라 인민들에게 복을 마련해 줄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본 지역경제의 발전과 번영에도 유리하다고 말했습니다.
이학권 조선상업회의소 소장은 매년 봄과 가을에 평양에서 진행되는 국제상품전시회는 조선과 중국 두 나라 기업들에 상호교류와 협력의 플랫홈을 제공했다고 말하고 조선은 양국간의 경제무역 협력관계를 계속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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