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군부측이 17일 선포한데 의하면 이란은 이 날 자체로 연구 제작한 첫 인공위성을 성공적으로 발사했습니다.
군부측의 성명을 인용한 이란 이슬람공화국 통신에 의하면 군부측은 이 날 "사절" 호 로켓을 성공적으로 발사했으며 <오미드>라고 명명한 자체로 연구, 제작한 인공위성을 발사하는데 성공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발사는 위성 운반과정과 원거리 발사시스템, 지상통제센터, 지상정보소와 지휘시스템 등에 대해 전면적으로 테스트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이 위성은 현재 예정된 궤도에 들어갔으며 모든 것이 다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소기의 목표에 도달했습니다.
이란 에하메드 네쟈드대통령이 위성발사식에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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