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신주 7호 유인우주비행 대표단 단장 겸 중국 유인 항공공사 부 총지휘인 장건계(張建啓)선생은 6일 홍콩특별행정구에서 중국은 2020년까지 유인 우주정거장을 초보적으로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장건계 부총지휘는 신주 7호 유인우주비행 대표단 일행 환영식에서 중국은 2010년 말에 "청궁1호"로 명명한 목표 비행선 한기를 발사함과 동시에 2012년 전으로 유인 우주비행선과 공간 비행선간의 합류와 연결문제를 해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소개에 따르면 이어 발사하게 될 "천궁2호"와 "천궁3호" 비행선은 비교적 규모가 큰 응용에 참여하게 됩니다.
"신주7호"유인 우주비행 홍콩대표단 일행 40명은 5일 홍콩에 도착해 나흘간의 방문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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