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미국무장관은 13일 뉴욕에서 만일 조선이 핵계획을 완전히 포기한다면 미국은 조선과의 관계 정상화를 실현할 용의가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한국 연합통신에 따르면 힐러리 국무장관은 이날 아시아 협회 뉴욕본부에서 연설하면서 조선이 전면적이고도 검증가능한 방식으로 핵계획을 포기한다면 미국은 조선과의 관계 정상화를 실현할 용의가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힐러리 미 국무장관은 또한 만일 조선이 핵계획을 포기한다면 미국은 조선과 평화협의를 체결하고 조선에 경제와 에너지 원조를 제공할 용의가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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