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다가스까르 집권당과 반대당은 14일 수도 안타나나리브에서 각기 집회를 가지고 계속 첨예한 대립언론을 발표했습니다. 한편 마다가스까르 수상부 대변인은 정치대립쌍방의 담판은 여전히 진행중이며 다음주 성과를 이룩할 가능성이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라발로마나나 대통령은 집권당 집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마다가스까르의 합법적인 대통령으로서 자신은 국가의 평정과 질서를 조속히 회복할것이라고 선포했습니다. 그는 동시에 냉정을 유지하고 질서유지를 협조할것을 인민들에게 촉구했습니다.
반대파 집회에서 반대파 지도자 라쵸리나는 자신의 "과도정부"를 위해 두명의 상을 임명하고 다음주부터 "과도정부 상"이 지지자들이 배동하에 정부 각부처에 가 "권력을 인수"할것이라고 선포했습니다.
마다가스까르 수상부 보도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정부는 시종 대통령을 지지한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정부와 반대파간 회담이 계속 진행되고 있기에 정부는 라쵸리나의 언론에 평론을 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국제중재팀은 일전에 마다가스까르 정부와 반대파가 이미 건설적인 대화를 재개할데 대해 동의했지만 제 1차 회담에서 쌍방이 자기의 의견을 고집하여 결과를 보지 못했다고 실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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