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처음 정부부문에 진주하는 행동이 설패한후 마다가스까르 반대파 지도다 라죠리나는 이날 저녁 향후 행동에서 다만 "과도정부상"과 수명의 고문만을 파견해 정부 각 부처 사무총사에 진입하며 지지자들은 현정부가 획정한 "레드경계구역"에서 대기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16일 점심, 반대파들은 시중심광장에서 군중집회를 가졌습니다. 라죠리나는 "국민교육상"과 "체신과 텔레콤상"을 임명한다고 선포했습니다. 뒤이어 "과도정부총리"의 인솔하에 반대파 "각료"대표단과 지지자들은 "권력을 인계인수" 하기 위해 정부 각부처로 향했습니다. 하지만 도중에서 군경의 저지로 행동이 무산되였습니다.
이에 앞서 마다가스까르정부는 정부 각부처 사무처를 "레드경계구역"으로 정하고 만일 시위자들이 강행 진입한다면 무장력량이 경고없이 사격할수 있다고 선포했습니다.
라죠리나는 이날 또 17일 반대파가 정부부문에 진주하는 새 책략을 공포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현임 대통령을 라바로마나를 전복시키는 목적에 도달하지 않는다면 반대파는 절대로 그만두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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