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綜:신종플루 계속 만연,WHO 경고급별 5급
2009-05-20 10:12:17
cri

인플루엔자A(H1N1)이 19일 세계 40개 국가에서 계속 만연되고 있습니다. 베이징시간으로 20일 9시 세계적인 확진환자가 이미 1만 342명에 달했고 병례가 가장 많은 4개 국가는 차례로 미국, 메히꼬, 캐나다, 일본입니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가 19일 공포한 최신수치에 따르면 미국 신종플루 확진환자수는 사망한 6명 환자를 포함해 5,469명에 달했습니다.

메히꼬 보건성은 19일 메히꼬에서 확진된 신종플루 환자 총수가 3734명으로 늘었습니다. 그중 사망자수가 74명에 달했습니다.

캐나다의 확진환자는 1명의 사망자를 포함해 19일까지 520명에 달했습니다.

일본 현지시간으로 20일 새벽 1시까지 일본 국내의 신종플루 확진환자는 이미 193명으로 늘었습니다. 발병상황의 신속한 확대와 더불어 일본후생노동성은 의심환자들이 고베시와 오사카의 비전염병 일반의료기구에서 치료받는데 동의했습니다.

마가렛첸 세계보건기구 간사장은 19일 비록 일본에서 확진한 신종플루 환자가 급증하고 있지만 현재 세계보건기구의 독감 대유행 경고급별은 여전히 5급이라면서 잠시 6급으로 높일 계획이 없다고 표시했습니다.

마가렛첸 간사장은 현재 독감 대유행 경고제도는 주로 바이러스 전파의 지리적 범위를 고려하지 바이러스의 독성과 질병 사망률은 고려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19일 제62회 세계보건대회에서 연설을 발표하고 세계협력을 강화해 신종플루 발병상황에 공동으로 대처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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