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기를 주름잡았던 '천서(天書)'

cri2018-09-21 09:47:51

GPS가 없던 15세기, 그 시절 남해지역의 어민들에게는 그들만의 '네비게이션'이 따로 있었다. 바로 원나라 어민 부재덕(符再德)이 집필한 항해서적 '경로부(更路簿)"이다.

하지만 그때 사람들 모두가 이 항해서적을 알아볼 수 있은 것은 아니었다.

왜서일까? 동영상을 클릭하면 그 답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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