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S가 없던 15세기, 그 시절 남해지역의 어민들에게는 그들만의 '네비게이션'이 따로 있었다. 바로 원나라 어민 부재덕(符再德)이 집필한 항해서적 '경로부(更路簿)"이다.
하지만 그때 사람들 모두가 이 항해서적을 알아볼 수 있은 것은 아니었다.
왜서일까? 동영상을 클릭하면 그 답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