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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6자회담에 무조건 참가할것이라고 표시
2011-08-02 16:58:41 cri
안녕하십니까? 이번에는 조선이 6자회담에 무조건 참가할것이라고 한데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조선 외무성 대변인은 8월 1일 평양에서 조선은 6자회담에 무조건 참가할것이라고 표시했다. 조선측의 이 적극적인 태도표시는 지난해부터 계속 교착상태에 있던 조선반도정세에 실질적인 돌파를 가져오고 6자회담이 순조롭게 재가동 될수 있음을 의미하는것일가? 분석가들은 조선반도문제의 복잡성과 관련 각측의 부동한 이익고려로 부터 출발해 최근에 나타난 일련의 적극적인 신호에 대해 신중하게 낙관해야 하며 그 어느 측의 태도표시에대해서도 말과 행동을 함께 주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조선중앙통신은 8월 1일 조선 외무성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김계관 조선외무성 제1부상이 최근 미국을 방문해 스티븐 보즈워스 조선문제특사와 진지하고 건설적인 회담을 진행했으며 조미관계개선과 조선반도정세의 안정확보, 6자회담재개 문제를 가지고 심도있게 토의했다고 전했다.

대변인은 조선은 "무조건적인 6자회담 재개"와 동시행동의 원칙에 따라 "9.19공동성명"을 전면적으로 이행하려는 입장을 견지한다고 표시했다. 조미쌍방은 양자관계개선과 관련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평화적담판을 통해 조선반도핵문제를 해결하는것이 쌍방의 이익에 부합된다고 일치하게 인정했으며 또한 계속 대화할데 대해 동의했다.

조선 외무성의 이 태도표시는 조미관계와 조한관계에 나타난 완화의 징조라고 보아야 할것이다.

7월 22일 조선외무성 부상인 리용호 6자회담 조선대표단 단장과 6자회담 한국측 단장인 위성락 한국외교통상부 조선반도 평화교섭 본부장이 인도네시아 발리섬에서 만나 쌍방이 6자회담의 조속한 재개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는데 동의했다. 7월 23일 김성환 한국외교통상부 장관과 박의춘 조선 외무상이 비공개접촉을 가졌다. 7월 28일과 29일 김계관 조선외무성 제1부상은 미국에서 보즈워스 조선문제특사와 대화했다.

현재 6자회담 각측은 "한조대화, 조미대화, 6자회담"의 절차에 따라 6자회담진척을 추진하는 6자회담재개의 "3단계"방안을 접수했다.

여론들은 비록 한조대화와 조미대화가 일정한 정도에서 실현되였지만 6자회담의 재개에 대해 너무 낙관해서는 안되며 그것은 6자회담에 참가하는 주요 당사자들인 조선과 한국, 그리고 미국의 이익출발점이 서로 다른것과 관련된다고 지적했다.

조선측으로 놓고 보면 비록 조선이 2009년 4월 6자회담에서 탈퇴한다고 선포했으나 조선은 종래로 회담재개의 대문을 완전히 폐쇄한적이 없으며 6자회담재개의 념원을 여러번 표시했었다.

미국측으로 보면 현재 미국은 많은 국내 정치와 경제문제에 직면해 있으며 오바마 대통령은 또 2012년 연임의 중임에 직면했기 때문에 오바마정부가 외교분야에서 일부 주목점을 보이는것으로 민중의 지지를 얻는것이 시급히 요구된다. 미국이 조선을 계속 불량국가로 지정했기때문에 조선문제를 대함에 있어서 신중에 또 신중을 기하지 않을수 없다.

보즈워스 조선문제특사는 김계관 조선외무성 제1부상과 회담을 가진후 미국측은 한국을 망라한 6자회담 각측과 긴밀히 조율할것이라고 표시했다.

한국측으로 보면 한국정부가 대 조선관계에서 유연성을 보이고 있지만 이는 한국정부가 원칙적인 문제에서 얼마간 양보할것임을 뜻하는것은 아니다. 또한 한국정부는 "천안"함 사건과 연평도포격사건이라는 두개 카드를 수시로 사용할수도 있다. 최근 조선측의 적극적인 행동에 비추어 한국측은 각측과 소통을 늘리고 있다. 한국언론에 따르면 김성환 한국 외교통상부 장관이 8월 6일 부터 9일까지 러시아를 방문하며 쌍방은 조선반도정세와 6자회담문제를 주로 토론하게 된다.

한편 천영우 한국대통령부 외교안보 수석비서장이 8월 9일 부터 11일까지 미국을 방문하며 한미쌍방은 대조선정책과 한미동맹 등 문제를 가지고 광범위하게 의견을 나누게 된다.

6자회담의 틀은 조선반도문제를 해결하는 효과적인 길이자 역사의 필연적인 선택이다. 그러나 역사적 원인으로 하여 근본적으로 놓고 볼때 유관 각측의 엄중한 신뢰부족은 동북아정세에 긴장이 빈발하는 근원이자 6자회담이 침체상태에 처하게 된 주요 원인이다. 접촉과 대화, 소통은 대항과 충돌보다 좋은점이 많다. 현재 각측은 소중한 한걸음을 내디뎠다. 여론들은 상술한 진전이 향후 6자회담의 재개로 이어지고 궁국적으로 조선반도 나아가 동북아정세에 희망을 가져다 줄수 있기를 희망한다.

지금까지 조선이 6자회담에 무조건 참가할것이라고 표시한데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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