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철학 연길시 시장
민족복장 차림을 한 연길시 공무원들
취재현장
질문을 제기하는 CRI기자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소재지 연길시 조철학 시장은 일전에 CRI 중외기자 변경행 취재단의 단독취재를 접수했습니다.
그는 인터뷰에서 연길시의 경제발전, 대외 실업가 자금유치, 도시건설, 민족단결 분야의 발전을 소개했습니다. R
인터뷰에 응한 조철학 시장과 사업인원들은 모두 조선족 복장을 입었습니다. 조선족 전통문화를 더욱 잘 홍보하고 계승하기 위해 현지에서는 공무원들이 민족복장 차림으로 사무를 볼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