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는 세계의 지붕에 위치해 있고 남아시아와 동아시아지역의 강과 하천의 원천지와 생태원천지로 불리우고 있습니다. 2001년부터 2005년까지 중앙정부와 티베트자치구는 총 24억원 인민페를 투자해 라싸 라루습지,남초자연보호구,나취중부초지 국가급 생태시범구 등 건설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현재 티베트의 자치구급 이상의 여러가지 자연보호구 면적은 전 차지구 국토면적의 3분의 1을 차지합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이런 자연보호구는 티베트의 중점보호 멸종위기 및 진귀야생동식물과 서식지를 기본적으로 포함시킨 동시에 156만헥타르에 달하는 원시 천연산림과 약 150만헥타르에 달하는 고원 대표습지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