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간 지속되고 총 투자가 3억 8천만원 인민폐에 달하는 티베트 부다라궁과 로브린카, 싸쟈사 3대 중점문화재 보수공사가 23일 정식으로 준공됨과 동시에 더욱 큰 문화재보수공사가 서막을 열었습니다.
챵바핑춰 티베트자치구 주석은 이날 라싸에서 열린 준공식에서 3대 문화재 보수공사가 곧 결속될쯤 중앙정부에서 또 5억 7천만원 인민폐를 투입해 티베트의 22개 고 문화재건축을 보수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소개에 따르면 수십년래 국가에서 티베트 문화재 유산보호에 대한 투입을 합치면 2010년까지 티베트 문화재 보수에 대한 중앙정부의 총 투입은 13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견됩니다.
곧 보수가 착공되는 22개 고 문화재 건축에는 자스룬부사와 대소사, 저팡사 등이 포함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