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발표한 서면연설에서 습근평부주석은 수교 38년래 중국과 벨지크의 우호협력관계가 지속적으로 발전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최근년래 양국은 각 급별 내왕이 빈번하고 경제무역과 문화, 과학기술 등 각 영역의 교류와 협력에서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국제사무에서 양호한 협상과 조율을 유지했다고 했습니다.
습근평 부주석은 이번 방문이 양자의 정치상호신뢰를 보다 튼튼히 하고 각 영역에서 실무협력을 돈독히 하며 양국인민의 친선을 늘리고 우호관계가 더 크고 새롭게 발전하도록 추진하며 인민들을 더욱 복지를 마련하기 바란다고 했습니다.
방문기간 습근평 부주석은 반롬푸이 수상과 회담하고 유럽동맹위원회 발로쏘 위원장과 만나며 벨기에 알베르트 2세의 초청으로 "유로파리아-중국 예술제"의 개막식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벨기에는 습근평 부주석의 유럽방문에서 첫 나라입니다.
습근평 부주석은 벨기에에 이어 독일과 벌가리아, 헝가리, 로므니아 네 나라를 공식방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