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티베트가 접대한 국내외 관광객은 연 556만명, 관광수입은 52억원을 초과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티베트자치구 샹바평춰 주석이 10일 밝혔습니다.
샹바평초 주석이 이날 티베트자치구 제9회 인민대표대회 제3차회의에서 정부사업보고를 한 자리에서 지난해 티베트의 농촌관광이 신속히 발전했으며 전 자치구적으로 4만2천명에 달하는 농목축민이 관광접대서비스에 참여했고 관광업 수입은 2억6천만원에 달했다고 밝혔다고 신화사가 보도했습니다.
2010년 티베트는 고급관광과 대중관광을 결부하는 방식을 견지해 국내외 관광객 연 600만명을 접대할 게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