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 김영선 대변인은 조선반도 비핵화가 일정한 단계로 진전을 가져와야만 해당 각측은 <9.19 공동성명> 규정에 따라 조선반도 평화기제와 관련해 협상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조선 외무성은 18일 조선에 대한 제재를 풀어야만 6자회담이 재개될 수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이에 앞서 조선 외무성은 11일 발표한 성명에서 조선 정전협정 체결국들이 조속히 회담을 열고 평화협정 문제를 연구해야 한다는 제의를 내놓았습니다.
| 2010-01-18 20:24:50 | cri |
외교통상부 김영선 대변인은 조선반도 비핵화가 일정한 단계로 진전을 가져와야만 해당 각측은 <9.19 공동성명> 규정에 따라 조선반도 평화기제와 관련해 협상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조선 외무성은 18일 조선에 대한 제재를 풀어야만 6자회담이 재개될 수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이에 앞서 조선 외무성은 11일 발표한 성명에서 조선 정전협정 체결국들이 조속히 회담을 열고 평화협정 문제를 연구해야 한다는 제의를 내놓았습니다.
| China Radio International.CRI. All Rights Reserved.
16A Shijingshan Road, Beijing, Chi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