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한번씩 열리는 전국인민대표대회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가 곧 베이징에서 열리게 됩니다.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위원인 신주우주선 원 총설계사 척발인(戚发轫)은 3월 1일 베이징에서 2020년전으로 중국은 중국우주정류소를 건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척발인의 소개에 따르면 중국우주정류소는 핵심모듈, 실험모듈, 유인우주선으로 구성되는데 2020년전으로 핵심모듈과 실험모듈을 발사하고 중국 특색이 있는 우주정류소를 건설하게 됩니다.
우주정류소가 건설되면 2명내지 3명의 우주비행사들이 장기간 우주정류소에 체류하게 되는데 그 중 한 명이 여성 우주비행사일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