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경찰측은 14일 이라크 북부 키르쿠크주에서 이날 3건의 자동차폭발 습격사건이 연속 발생하여 지금까지 적어도 9명이 숨지고 31명이 다쳤다고 했습니다.
키르쿠크주의 이름을 밝히려 하지 않는 한 경찰관원이 밝힌데 의하면 이중 한건의 자동차폭발습격사건은 이 주 소재지 키르쿠크시 중심에서 일어났으며 다른 두건은 부근의 한 마을과 이 주의 하비쟈시에서 일어났습니다.
지금까지 이런 습격사건을 조작했다는 개인이나 조직이 없습니다. 경찰측은 지금 이 사건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