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간으로 11일 알 카에다 이라크 분파는 이달 4일 이라크 경내에서 발생한 48명의 시리아병사 피습사망사건을 책임진다고 선포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4일, 이라크 경내에서 치료를 마치고 이라크 서부의 안바루주에서 시리아로 돌아가던 시리아군이 무장분자들의 습격을 받았습니다.
무장분자들은 시리아인이 탑승한 버스를 불태우고 또 이라크 군용차 2대를 파괴하였습니다. 이로하여 시리아 군인 48명과 이라크 경호원 9명이 숨졌습니다.
이라크 국방부는 이 습격이 이라크주권과 영토, 존엄을 침범했으며 이와함께 인권을 침범했다고 하면서 그것은 이런 부상당한 시리아병사들이 당시 무기를 소지하고 있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