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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2012년 미국의 인권기록> 발표
2013-04-21 11:34:10 cri
중국 국무원 보도판공실이 21일 <2012년 미국의 인권기록>을 발표해 미 국무부가 일전에 발표한<2012년 국가별 인권보고서>에서 중국의 인권사업을 왜곡하고 비난한 것에 반응을 보였습니다.

중국국무원보도판공실이 발표한 인권기록은 대량의 권위적인 수치와 외국언론, 특히는 서방언론의 뉴스보도를 인용해 미국은 냉전이 결속된후 대외적으로 가장 빈번하게 전쟁을 발동한 나라인 동시에 폭력범죄문제가 심각하고 총기범죄사건이 다발하며 법집행과 사법영역에서 인종차별이 엄중하고 여성이 취업과 임금차별시를 받고 있는 등 엄중한 인권문제가 존재해 세인들의 광범위한 질책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인권기록은 생명과 신변안전, 공민권리와 정치권리, 경제와 사회권리, 종족차별시, 여성과 어린이 권리 및 타국 인권상황 침범 등 6개 분야에서 미국에 존재하는 인권문제를 폭로했습니다.

인권기록에 따르면 미국은 타국의 인권을 엄중하게 침해했습니다. 2012년 미국이 예멘,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등 나라에서 펼친 군사행동으로 무고한 민간인의 대량 사망을 조성했을뿐 아니라 경서를 소각하고 현지인들의 종교감정을 모독했습니다.

동시에 미국은 국제인권협력에 효과적으로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미국은 <경제, 사회와 문화권리 국제공약>, <어린이권리공약>, <여성의 모든 형식의 차별시를 해소하는 공약>, <장애인권리공약> 등 일련의 유엔의 핵심인권공약에 가입하지 않았거나 이를 비준하지 않았습니다.

통계수치와 대량의 사실에 따르면 미국은 이미 선진국들중 빈부격차가 가장 큰 국가의 하나가 되었고 미국 국내의 총기휴대범죄가 공민의 생명과 신변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 있으며 성별차별시와 종족차별시, 종교차별시가 엄중합니다. 또한 미국의 선거가 전체 공민의 진정한 의지를 충분히 구현하지 못하고 있고 미국정부가 공민과 정치권리를 한층 제한했으며 개인통신에 대한 미국의 감청과 심사범위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인권기록이 인용한 수치와 사실에는 또 2012년 선후로 발생한 오클랜드총격사건, 콜로라도 "세기16"극장 총격사건, 코네티컷캠퍼스총격사건 등 사상자수가 세인을 경악하게 한 사건이 있는가 하면 토착인들의 빈곤율이 전국 평균수준의 2배에 달하고 2011년 미국의 지니계수가 0.477에 달했으며 약 1640만명의 어린이가 빈곤한 생활을 하고 있고 2012년 미국 대선에 57.5%의 유권자만이 투표에 참가한 등 내용이 포함되었습니다.

이는 국무원 보도판공실이 해마다 한번씩 발표하는 미국의 국가별 인권보고서에 비추어 연속 14년간 미국의 인권기록을 발표하는 것으로 됩니다.

인권기록은 "인권호위병"으로 자칭하는 미국정부가 얼마전에 발표한 <2012년 국가별 인권 보고서>에서 또다시 중국을 포함한 190여개 국가의 인권상황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비난하면서도 자국의 인권문제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언급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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