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민(王民) 유엔 상임주재 중국 부대표는 14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코소보 여러민족의 합법적 권리를 참답게 보호하고 신중한 태도를 취하며 대화로 의견상이를 완화해 정세의 복잡한 승격을 초래하는 행동을 취하지 말 것을 해당 각측에 촉구했습니다.
안보이사회는 이날 코소보문제와 관련해 공개회의를 열였습니다. 왕민 부대표는 발언에서 현재 코소보 안전정세가 전반적으로 안정하지만 북부 정세는 여전히 긴장하다면서 중국측은 이에 대해 관심을 표시한다고 말했습니다.
왕민 부대표는 중국측은 안보이사회 제1244호 결의는 코소보문제 해결의 중요한 법적 기초로서 코소보문제의 해결은 해당 결의 틀내에서 당사측이 대화와 담판을 통해 서로가 접수가능한 해결방안을 달성해야 한다고 일관하게 주장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세르비아의 주권과 영토완정은 충분히 존중받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왕민 부대표는 중국측은 베오그라드와 푸리스티나가 최근에 수차의 고위층 정치대화를 진행하고 긍정적인 성과를 이룩한 것을 환영하며 쌍방이 계속해 실속있고 건설적인 대화진척을 유지해 코소보문제 해결의 항구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권장한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