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경찰측이 20일 밝힌데 따르면 이라크 중부 도시 사마라시 부근의 한 순니파 청진사가 이날 정오께 폭탄 습격을 받아 적어도 18명이 사망하고 21명이 다쳤습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이날 습격은 바그다드 북쪽에 위치한 사마라시 부근의 무삽.빈.오마르 청진사에서 발생했습니다.
당시 많은 무슬림이 청진사에서 금요일 예배를 했고 에어컨에 미리 숨겨두었던 자작 폭탄 두개가 갑자기 폭발하면서 대량의 인원사상을 초래했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폭발이 발생한 후 습격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이라크 안전부대가 신속히 청진사 소재지역을 봉쇄한 후 구조작업을 진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