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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대테러군비 제공을 미국에 희망
2013-11-02 15:30:11 cri
현지 시간으로 11월 1일 미국을 방문중인 말리키 이라크 총리와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회담을 가졌습니다.

회담에서 말리키 총리는 미국이 이라크 대테러에 보다 많은 군사장비와 협력을 제공해 주길 호소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국회의원들은 이에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백악관이 밝힌데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과 말리키 총리의 회담은 이라크 국내에서 날로 늘어나고 있는 폭력사건과 알카에다 조직의 이라크 활동을 한층 타격하는 두개 주제를 둘러싸고 진행되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라크측이 하루속히 선거법을 통과하길 촉구했습니다. 말리키 총리는 평화적인 해결방안을 도모하는 미국의 제의에 찬성을 표시했으며 내년 4월말전에 예정대로 총선을 진행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동시에 말리키 총리는 워싱턴측이 이라크 대테러에 보다 많은 군비지지를 제공해 주길 희망했습니다.

2011년 미군이 철군한 후 이라크 폭력사건이 날로 증가했으며 올해 들어 이라크에서 이미 7000여명이 이로 인해 사망했습니다. 국제문제 전문가들은 이라크에서 재차 전면적인 내전이 폭발할데 대해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이에 앞서 미 관원은 미국이 이라크에 F-16 전투기를 제공할데 관한 행정이 내년 하반년에 궤도에 오를것이며 이라크는 이를 위해 이미 6억 5천만달러의 계약금을 지불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백악관은 쌍방 회담후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이와 관련된 세부사항에 대해 밝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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