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4-21 11:33:57 | cri |
일본 아베 신조 총리가 21일 "내각 총리대신"의 명의로 야스쿠니신사에 "마사키키"라고 불리는 공물을 봉납했습니다.
4월 21일부터 23까지는 야스쿠니신사의 정기춘계 제사입니다. 아베 신조 총리는 2012년 12월 총리 직무를 맡은 후 지난해 야스쿠니신사 춘계 제사와 추계 제사기간 "마사키키"를 봉납했습니다.
지난해 12월 26일, 아베 신조 총리는 공공연하게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했습니다.
한편 일본 교도통신이 전한데 의하면 다무라 노리히사 후생노동장관, 중의원 이부키 분메이 의장, 참의원 야마자키 마사키 의장도 21일 야스쿠니신사에 "마사키키"를 봉납했습니다.
일본 총무장관 신도 요시다카 총무장관, 루루야 게이지 국무공안 위원장도 각기 4월 12일과 20일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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