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4-22 19:04:45 | cri |
여러명의 일본 정계 요인들이 22일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한것과 관련해 진강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재차 야스쿠니신사 문제는 일본의 자체의 부채이며 "불행한것은 하루 밤 사이 부채가 가중해진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의 총무대신 요시다카시노는 22일 오전 2차세계대전 갑급 전쟁범의 위패가 공봉돼 있는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했습니다. 이는 요시다카시노가 12일 이후 또 한번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한것입니다. 그외에도 140명을 넘는 일본 국회의원들이 이날 오전 야스쿠니산사를 참배했습니다.
아베신조 일본 총리는 21일 "내각총리대신"의 명의로 야스쿠니신사에 제물 "마사카키"를 봉납했습니다. 진강 대변인은 21일에 있는 정례 브리핑에서 야스쿠니신사 문제는 일본과 인국 관계를 파괴하는 요인이며 또한 일본 자체의 부채라고 지적하면서 만일 일본의 지도자들이 한사코 이 부채를 안고 가려한다면 이 부채는 갈수록 늘어갈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불행한것은 하루 밤 사이 이 부채가 가중해진것이다"라고 진강 대변인은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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