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5-10 14:51:11 | cri |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9일 유럽안보협력기구 조정하에 우크라이나 당국은 응당 하루빨리 헌법개혁 등 문제와 관련해 동남부지역 대표와 전면대화를 가동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러시아 외무부 사이트에 따르면 라브로프 외무장관은 이날 케리 미 국무장관과 통화할 때 이같이 표시했습니다.
통화에서 두 장관은 러시아와 미국, 유럽연합, 유럽안보협력기구가 함께 노력해 우크라이나 국내위기를 해결할데 관해 논의했습니다.
라브로프 외무장관은 유럽안보협력기구 윤번의장이며 스위스연방 대통령 겸 외무장관인 디디에 부르크할터가 4월 17일 제네바 우크라이나 문제 4자회담이 달성한 문건시행에 취지를 둔 "노선도"를 제정했다고 밝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미국이 이 "노선도"를 지지하기 때문에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동남부에서의 군사행동을 중지하고 정치범을 석방하며 시위 참여자를 사면하도록 키예프 당국에 압력을 가할 것을 미국에 희망한다고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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