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6-18 09:43:55 | cri |
이라크안전부대가 17일 반정부무장과 계속 동, 서, 북 3선에서 쟁탈을 벌였습니다. 수십명의 수감자가 동부 디아라주의 한 교전에서 사살되였습니다. 이라크정부는 이날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난하면서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라크의 현 정세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라크 북부 모슐에서 서쪽으로 70킬로미터 떨어진 타일러아페르시의 일부 시아파지역에서 이라크 안전부대와 시아파부족 무장은 계속 무장분자들과 치열한 교전을 벌였습니다.
서부의 안바르주에서 시리아 반정부조직에 소속된 무장분자들이 시리아와 이라크 국경의 쟈이므 국경검문소를 점령했습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정부군과 현지 부족무장은 재차 쟈이므시에 집결하고 시리아무장분자들에게 점령된 검문소를 탈취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라크 동부 디아라주 안전부대 책임자가 밝힌데 의하면 16일 저녁부터 17일까지 이라크 안전부대는 이 주 소재지 바구베시와 마그다디예시, 우데햄진에서 반정부 무장과 여러번 교전을 벌였으며 도합 28명의 무장분자를 사살했습니다.
이날 이라크 총리사무실은 성명을 발표하고 사우디아라바이가 이라크 반정부무장에 자금과 지지를 제공했다고 하면서 현 이라크 국내의 유혈충돌과 동란 정세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라크정부는 또한 사우디아라바이가 응당 주의력을 자국 사무에 돌리고 국내의 일부 시아파 민중을 더는 탄압, 배제하지 말 것을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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