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8-25 09:34:14 | cri |
검사를 받은 미성년자중 갑상선암 의심병례를 망라해 후쿠시마 제1원전 근처의 13개 시와 촌의 발병율은 0.034%에 달해 후쿠시마현 기타 대부분 지역과 별다른 차이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1986년 체르노빌 원전사고 후 현지의 수천명 어린이가 갑상선암에 걸렸습니다. 따라서 후쿠시마현은 대규모의 갑상선검사를 가동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11년 10월 후쿠시마현은 전 현의 미성년자를 상대로 갑상선 초음파검사를 진행했으며 여기에는 원전사고발생 시 연령이 18세미만인 37만명의 미성년자가 포함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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