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8-30 15:36:37 | cri |
존 커비 미 국방부 대변인은 29일 최근 이라크에서의 미군의 군사행동지출이 5억달러를 초과했다고 실증했습니다.
존 커비 대변인은 미 국방부는 현재 대 시리아 군사행동계획을 제정하고 있는 중이라고 표했습니다.
존 커비 대변인은 이날 있은 정례기자회견에서 미군이 이라크행동에서 사용한 비용은 2014년 회계연도 미 국방부 해외비상행동자금의 일부라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이 지출은 아직까지 예산범위에 속하지 않지만 미군이 다음 회계연도에도 이런 규모의 해외군사행동을 진행한다면 이 자금의 예산에 대해 상한선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같은 날 존 커비 대변인은 또 오바마 대통령이 28일 대 시리아 군사행동 계획을 제공할 것을 정식으로 국방부에 요구했다고 실증했습니다.
존 커비 대변인은 현재 펜타콘 관원들이 미군중앙사령부와 함께 행동방안을 토론하고 있다고 표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29일 미군은 계속 전투기와 무인조종기를 출동해 모술댐 부근 지역을 공습했으며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의 차량 7대를 파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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