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8-31 15:08:24 | cri |
유엔안보이사회와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30일 각기 성명을 발표하고 무장단체가 유엔평화유지부대 골란고원 초소를 습격하고 평화유지부대 인원을 억류,포위한 것을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안보이사회는 이날 매체성명에서 유엔평화유지인원 32명이 풀려난데 대해 환영을 표했습니다.
안보이사회는 유엔의 옵서버관찰부대의 과업을 존중하고 그들의 안전을 담보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반기문 사무총장은 이날 대변인을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즉시 조건부없이 억류, 포위된 평화유지인원을 석방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반기문 사무총장은 또 유엔 옵서버관찰부대의 과업집행을 담보하고 부대의 인원 및 물자안전을 담보할 수 있도록 옵서버관찰부대와 충분히 협력할 것도 각측에 호소했습니다.
한편 유엔 사무총장 대변인 판공실은 30일 통보에서 무장분자들이 이날 포위된 유엔평화유지부대 골란고원 초소 2개를 습격했으며 이에 앞서 행동제한을 받았던 필리핀적 평화유지인원 32명이 교전 후 석방됐다고 밝혔습니다.
통보는 하지만 아직도 여전히 필리핀적 평화유지인원 40명이 포위된 상태이며 억류된 피지적 평화유지인원 44명은 여전히 풀려나지 못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유엔옵서버관찰부대의 피지적 평화유지인원 44명이 28일 골란고원 군사격리구 쿠네이트라 부근에서 억류되고 이외 평화유지인원 72명이 두 개 초소외 이동이 제한된 상태입니다.
유엔사무총장 대변인은 29일 "지지전선"이라 자칭하는 무장조직이 상술한 평화유지인원을 억류했다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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