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9-22 18:28:33 | cri |
화춘영(華春瑩)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22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왕의 중국 외교부장이 곧 제69회 유엔총회에 참석함과 동시에 멕시코와 미국을 방문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제69회 유엔총회는 9월 16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개막했으며 왕의 중국 외교부장이 9월 24일부터 28일까지 대표단을 인솔해 참석하게 된다고 소개했습니다.
소개에 따르면 왕의 부장은 일반성 변론에서 중국의 평화, 발전, 협력의 외교정책을 천명함과 동시에 현 국제정세와 중대한 국제와 지역문제에 대한 중국측의 입장과 주장을 천명하게 됩니다.
호세 안토니오 메아데 멕시코 외교장관의 초청으로 왕의 중국 외교부장은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멕시코를 공식 방문함과 동시에 메아데 외교부장과 공동으로 중국과 멕시코 정부간 양국 상설위원회 제6차회의를 주재하게 됩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케리 미 국무장관의 초청으로 왕의 중국 외교부장은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미국을 방문해 중미관계와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국제와 지역문제와 관련해 심도있게 견해를 나누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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