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9-30 09:46:18 | cri |
쿄도통신사의 보도에 의하면 이날 경찰과 소방대원,자위대원 약 550명이 구조에 참가했지만 화산의 지속적인 분출로 현장의 구조활동이 제한을 받았습니다.
29일 오후 구조활동이 재차 중단됐고 심폐 정지 상태에 처한 여러명 등산객들이 여전히 산정상 부근에 갇혀있어 사망자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외 부상인원수도 63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일본 아노현과 기후현의 접경지대에 처한 온타케산은 해발 3067미터로 일본 수도 도쿄와 약 200여 킬로미터 떨어져 있습니다.
27일 오전 이 화산이 폭발하면서 여러명 등산객이 산정상 부근에 갇혔습니다.
| ||||
| China Radio International.CRI. All Rights Reserved.
16A Shijingshan Road, Beijing, China |